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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hasody of fire - The Frozen Tears Of Angels [2010.3.11] Music Life

Emerald sword로 유명한 랩소디.

헐 근데 그룹이름이 원래 rhapsody of fire였나?;; 나 어렸을때 봤던건 그냥 The Rhapsody 였던거 같은데;;

간만에 Emerald sword랑 Wisdom of the king이 레알 땡겨서 멜론에서 Rhapsody를 검색했는데 안나옴.

읭?!!?!?! 해서 네이버 지식검색했는데 웬 Rhapsody of fire가.... 그러더니 Emerald sword도 나오고.

그래서 얼릉 Rhapsody of fire로 멜론에서 재검색. 그랬더니 나온다 헤헤.

헐 그런데 아직 멜론에서 음원서비스 등록을 안해놨나 앨범이 다 없어. 으엉 앙되!

그랬는데, 올해 3월 11일에 이 앨범이 새로나왔었고 이 앨범만 등록되어있다. 그래서 들었음.

요번 앨범 자켓

앨범 순서는

1. Dark Frozen World
2. Sea of Fate
3. Crystal Moonlight
4. Reign Of Terror
5. Danza Di Fuoco E Ghiaccio
6. Raging Starfire
7. Lost In Cold Dreams
8. On The Way To Ainor
9. The Frozen Tears Of Angels
10. Sea Of Fate (Orchestral Ver.) (Bonus Track)


총 10개로 되어있다.



요게 요번에 나온 앨범 중 2번째곡인 Sea Of Fate. 실지론 이곡이 메인 타이틀곡. 첫곡인 Dark Frozen World부터 들어야 맞겠지만,

난 랩소디 앨범을 emerald sword 들어있는 앨범밖에 안들어봐서 다른건 모르겠지만
그 앨범도 Epicus furor 과 emerald sword가 묶여있어서  Emerald sword만 트는데 볼륨을 너무 세게 틀어놓으면
Epicus furor의 마지막 부분과 겹쳐서 나오기때문에 깜짝깜짝 놀랬던 경험이 있었다.

근데 이번에도 그랬다 -_-;;;;;;; 아 싯팔..




이건 3번째 곡인 Crystal Moonlight 개인적으로 앨범중 가장 마음에 드는곡.



4번째 곡인 Reign of Terror 제목보니 워크래프트3가 생각난다. 오리지날 타이틀인 Reign of Chaos 헤헤.
아 정말 워크 재밌는데..
음악 중간에 괴성이 좀;;






이건 5번째 곡인 Danza Di Fuoco E Ghiaccio
어지간한 앨범 거의 하나씩 다있는 좀 평화스런 느낌의 곡.



이건 6번째곡인 Raging starfire 이것도 좋다.


7번째인 Lost in Cold Dreams. 유투브 영상 찾는데 계속 비슷한거 찾았는데 이거만 틀리고 다른건 잘 안보인다 ㄱ-;;
하나 찾았는데 소스 막아놓고 나쁜놈...... 근데 이거도 이거대로 괜찮네..?;


8,9,10번 트랙은  잘 안보이는 관계상! 나중에 찾게되면 추가로 더 올리겠음

근데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=_= 으앙 그나저나 보컬아자씨 10년전이랑 머리스탈은 그대로지만 얼굴이 폭삭 삭으셨네영
역시 강산이 변하는동안 사람얼굴도 바뀌는구나 ㅎㄷㄷ;;
그리고 스토리 대체 언제 끝나는거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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