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mple Lif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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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

날씨가…

날은 더운데 바람이 세게불어서… 꼭 헤어드라이기 바람을 온몸으로 맞고있는거같아 ㅡㅡ;

후… Today Life

그동안 나스스로는 애들하는거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기고 그래도 좀 나이먹었으니 잘참아질줄 알았는데… 참다참다 쌓이니 사소한거에 본의아니게 터트려버렸네 그것도 그닥 영향 없던애한테 속은 좀 후련하긴 한데 미안하다 ㅡㅡ;; 역시 종자에 다혈질이 섞여있어서 그런가 눈돌아가면 상황판단 안되는건 똑같은듯 ㅠㅠㅠ 다신 그러지말자 그래도 내일 또 그러면 뒤집어 엎을듯…

참 오랜만에 듣는 피터팬컴플렉스, 그로인한 잡생각 Today Life

인디밴드중에 피터팬 컴플렉스 라는 그룹이 있다. 한 7~8년정도 전부터 활동하셨는데, 지금은 안하시는 모양이지만… 어쨋든, 그동안 듣고는 싶었는데 앨범 구할데도없고해서 어둠의루트를 탐방하다가 그것도 안보이고 포기하고 있던 찰나… 정말 우연찮게 4집까지 전곡을 다 구하게 됐다. 인디에서 고생하셨던 여러분들껜 더더욱 죄송할따름… 내가 2집을 고2때인가 1때인가 들었으니 어익후… 3,4집은 나온줄도 몰랐었고…;; 듣게된 계기도 친구 아는형이 밴드 드럼인가? 로 있었던거같은데 친구가 앨범갖고있어서 빌려서 들었는다. 근데 보컬 목소리가 넘 특이해서 이상하게 끌리기도 했었고 그때당시는 어른흉내내며 까불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어른에대한 두려움? 그런것도 좀 있는터라 나도 피터팬컴플렉스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던때였다. 그럴때 밴드이름이 이러니뭐 ㅎㅎ 일주일간을 밤에 잠도 제대로 안자면서 CDP에서 계속 들었던 기억이 난다. 근데 아직까지도 난 별로 어른이 되고싶지는 않은것같다. 나이는 벌써 이십대도 꺾였고 조금 게으르게 생활했다고 뱃살이 툭툭 튀어나오는거보니 몸은 이미 아저씨가 될 준비는 다 마친거같은데 ㅋㅋ 외관적인 성인이 아니라 내면의 내가 어른이 되어야하는데… ㅡㅡ 근데 꼭 어른이 되어야하나 늙어죽을때까지 아이처럼 살순 없을까

써니보고왔음 Today Life

아 ㅜㅜㅜ 웃다가울다가 정신혼미하게 만드는 영화인듯… 고등학생시절 연기하는애들 욀케 웃기면서 짠하니… 아직 안보신분있다면 꼭보시길…어머니모셔가서 보면 더좋은 영화에영

내얘긴가 싶네

그냥 ㅇㅇ 그렇다고 ㅇ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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